지속 할 수 있는 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 암호화폐(BTC)이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한 끝에 8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


'중국이 알트코인 채굴 못 비트겟 수수료 하게 막은 이유 별도로 있었다?'
중국발 게이트아이오 셀퍼럴 악재에도 2만 달러를 계속 도전하던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8시 28분께 바이낸스서 벽을 넘어섰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북미 비트코인(Bitcoin)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이에 우선적으로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한 이후 꾸준히 매수세가 이어진 덕분이다.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로 계속 유입되며 가상화폐의 매수세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모습이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MACD 지표(거래소 내 알트코인 보유량 예비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비율)를 확인한 결과 주로 거래소에 알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더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탭비트 셀퍼럴 '암호화폐이 상승할 여력은 적당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더리움(ETH)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더리움은 업비트 기준 전일 대비 3.02% 상승한 34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에서도 전일보다 11.01% 오른 2834달러를 기록하는 등 빠른 시일 안에 3000달러 돌파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리플(XRP), 도지코인(DOGE) 비트겟 셀퍼럴 등 거래량 상위에 이름을 올린 비트코인 그런가하면 이더리움과 유사하게 낮은 폭으로 상승했다. 리플은 업비트에서 전일 예비 3.73% 올라간 1244원에 거래되고 있고 도지코인은 0.40% 오른 429원을 기록 중이다.